monologue
2019년 10월 19일 토요일
혼짓말...
혼잣말...
많은 것을 알아버린 기쁨보다
늦은 것을 알아버린 슬픔이 더욱더...
좁은 눈으로 좁디 좁은 세상을 사는 것보단 낫겠지만
넓고 거친 세상에 밀려나온 내 현실은 너무 각박하다...
다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
눈 감을 때 후회하지 않은 삶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도록...
그 한 순간을 위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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