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ologue
2019년 10월 24일 목요일
혼잣말...
1.
3년 전까지는
내 인생에 욕심이 없다는 생각으로...
허무하게 보내었고
지난 3년간은
인생에 져버렸다는 마음에...
허무하게 보내버린...
그렇게 되돌아 본 내 삶은 허무로 차버린. ..
2.
앞으로의 내 3년은 어떠한 삶일까...
하루하루 쌓아가다 보면
그 끝은 어디일지...
니는 살고 싶다. 내 삶을..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